[중부판/캠퍼스 소식]강원대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19 03:00수정 2020-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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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총장 김헌영)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박해영)가 14일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쾌척했다. 박 동문회장은 이날 임원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약학대학의 발전과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김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교통대(총장 박준훈) 인력양성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 사업에 ‘수송용 에너지저장 시스템’이 선정됐다. 앞으로 5년 동안 18억 원을 지원받아 화공신소재고분자공학부, 전기공학과, 교통시스템공학과 대학원을 중심으로 충북, 충남, 경북, 서울지역 중소기업 1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한다.

○…충남대(총장 이진숙)가 총장 공약 이행,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변모, 지역혁신 활동 지원, 수요자 지향 행정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주요 내용은 연구산학부총장제 신설, 정보화본부 개편, 지역협력본부 및 연구혁신전략단 신설 등이다. 대외협력부총장제가 폐지되고 연구산학부총장제로 바뀌면서 연구 역량 전문성 강화와 혁신적 학연산 협력 모델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강릉원주대(총장 반선섭) 원주캠퍼스 도서관이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원주캠퍼스 도서관은 시설 노후화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7억 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도서관은 학술정보자원 공유 공간과 복합 문화공간을 융합한 3가지 존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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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총장 김수갑)가 국토교통부 공모 도시재생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5년 동안 국비 11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충북대는 재생학과를 신설해 매년 20명의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충북지역의 도시재생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계획가, 사업가, 활동가 과정 등 특화된 형태로 운영한다.

○…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이성기)는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 교수) 산하의 공용장비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소재·부품·장비 국가연구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연구시설은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개발 상용화 단계에서 핵심 품목 연구개발 지원 및 테스트베드 제공을 통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우수 연구시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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