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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주안역 센트레빌’ 본보기집 26일 개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25 14:42
2018년 10월 25일 14시 42분
입력
2018-10-25 14:37
2018년 10월 25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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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오는 26일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에 공급하는 ‘주안역 센트레빌’ 본보기집을 연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458가구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578가구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056만 원이며,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규제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이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11월 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7일이며, 같은달 19~21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안역 센트레빌의 본보기집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9-8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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