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 바탕 엄격한 제품관리로 품질 향상

  • 동아일보

경영혁신 부문

㈜국제에스티는 ‘2018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경영혁신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서비스 품질 향상과 다양한 활동관리 평가가 호평을 받았다. 성과의 밑바탕에는 공격적인 경영 전략과 판단이 있다. 국제에스티는 보행자의 안전과 직결된 교량 난간과 가드레일 분야에서 기술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국제에스티의 사업 다각화 전략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교량안전시설물을 주력으로 사업을 펼쳤으나 회사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동산산업단지로 이전하며 가드레일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새롭게 진출한 가드레일 분야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된다.

가드레일을 직접 생산하기 위해 본사 공장에 가드레일 생산 시설을 따로 짓고 제품을 다각화했다. 사업을 공격적으로 펼치면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공격적인 경영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 국제에스티 이경배 대표는 “역시 기술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술을 바탕으로 기본기가 탄탄한 회사는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밝혔다.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는 배경이다.

현재 국제에스티는 알루미늄 주조에 대한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자랑한다.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의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또 회사는 수십 년 전에 설치한 교통안전산업 제품에 대한 자료를 보유할 정도로 노하우의 축적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8 대한민국 산업대상#경제#산업#㈜국제에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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