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알고 보니 음치?…엄친딸의 ‘불도저 창법’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1:19
2015년 5월 20일 11시 19분
입력
2015-05-20 10:43
2015년 5월 20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알고 보니 음치?…엄친딸의 ‘불도저 창법’ 폭소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가 치명적인 단점을 발각 당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배우 윤소희-모델 홍진경-가수 전효성은 음악시간에 이탈리아 가곡 ‘오 내 사랑’을 배웠다. 수업은 선생님이 선창을 하면 학생들이 따라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수 전효성은 노래를 곧잘 따라했으나, 윤소희는 살짝 당황한 모습과 함께 불안한 음정으로 노래를 불렀다.
이어 윤소희는 한 음정으로 노래를 부르거나 음정, 박자를 무시한 채 흡사 불도저로 밀어붙히듯 노래를 부르는 것이 드러나 음치임이 탄로났다.
이에 홍진경은 “음치였구나 그럴 줄 알았다. 어떡해”라면서도 “공평하다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방송에서 홍진경은 완벽한 외모에 뛰어난 두뇌까지 탑재한 카이스트 재학생 윤소희를 질투한 바 있다.
한편, 수학시간 자진해서 문제를 풀고 풀이과정을 막힘없이 설명하는 등 물 만난 물고기 같았던 윤소희는 음악시간 이후 인터뷰서 “멘붕이었다. 괜히 갑자기 피곤하더라. 좋아하는 수업을 듣다가 자신 없는 걸 하니까 피곤하더라”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용 없어도 가능한 ‘소액 후불결제’ 이용 반토막…“활성화 필요”
삼성전자 임금협상 결렬…노조 “성과급 상한제 폐지하라”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