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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중저음 ‘철물점 김사장님’ 정체 알고 보니 ‘홍석천’…판정단 ‘경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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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17:50
2015년 5월 17일 17시 50분
입력
2015-05-17 17:30
2015년 5월 17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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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홍석천. 사진=복면가왕 홍석천/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중저음 ‘철물점 김사장님’ 정체 알고 보니 ‘홍석천’…판정단 ‘경악’
‘복면가왕’ 철물점 김사장님의 정체가 방송인 홍석천으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편견을 깨고 오직 가창력으로만 승부하는 진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2조에 속한 ‘철물점 김사장님’과 ‘상암동 호루라기’는 ‘너만을 느끼며’를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상암동 호루라기’는 65표를 받아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진행 방식에 따라 탈락한 ‘철물점 김사장님’의 정체의 정체가 공개됐다. 김건모의 ‘첫인상’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주인공은 바로 홍석천. 이에 연예인 판정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홍진영은 “소름 끼친다”고 말했고, 이윤석은 중저음 목소리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홍석천은 무대에 오른 이유에 대해 “편견에 부딪쳐서 좌절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중 1번과 2번이 제가 아닐까 싶다”면서 “진실된 모습을 알려고 노력하면 상대방의 새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면가왕 홍석천. 사진=복면가왕 홍석천/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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