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롯데리아, 과일·콩·젤리 눈꽃빙수 3종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5-04-17 16:55
2015년 4월 17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디저트 ‘빙수 3종’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롯데리아는 전국 970개 매장에 ‘눈꽃빙수’ 기계를 도입해 빙수의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신제품 빙수 3종은 3색 과일 젤리와 다양한 과일 후르츠를 팥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어우려진 ‘젤리빙수’, 콩가루와 곶감, 찹쌀떡을 토핑해 빙수의 식감을 살린 ‘콩빙수’, 크렌베리, 다양한 열대과일과 망고 시럽을 첨가한 ‘과일빙수’이다. 가격은 각각 3500원, 3800원, 5800원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여름 디저트로 인식돼 온 빙수가 요즘엔 4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맛까지 좋은 롯데리아의 빙수가 올해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이광재 “우상호 승리 돕겠다” 지선 불출마 선언…우상호 “어려운 결단 고마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