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월세방 주인의 제보…‘보름이나 돈 밀려서’
동아닷컴
입력
2014-12-12 15:27
2014년 12월 12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사진= YTN 방송 갈무리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경기 수원시 팔달산에서 장기 없는 토막 시신이 발견된 지 7일 만에 유력한 용의자가 검거됐다. 경찰의 용의자 검거에는 주민의 제보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1일 오후 11시30분쯤 수원시 매산2가의 한 모텔에서 이번 팔달산 토막시신 발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했다. 용의자 박 씨는 50대 중반의 중국동포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박 씨와 동거해 온 40대 후반의 중국동포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 결과, 검거된 유력 용의자 박 씨와 피해자 김 씨는 중국동포로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로 알려졌다. 박 씨는 시신이 발견된 팔달산에서 불과 도보로 10분 거리(약 710m)에 있는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의 한 모텔 앞에서 붙잡혔다.
특히 경찰은 지난달 하순쯤 월세방 가계약을 한 박씨가 보름가량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해 팔달산 유력 용의자 박 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방 내부를 감식하던 중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인혈 반응을 찾아냈고 토막시신을 담을 때 사용한 비닐봉투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 시신이 발견된 곳은 2012년 4월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 발생한 ‘오원춘 사건’ 현장에서 불과 1.6km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중국동포 오원춘이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납치해 잔인하게 살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 3조원 육박…역대 최대
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상인, 자괴감·실망감 느꼈다고”…녹취 공개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