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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7월 12일 결혼 “올해 초 상견례 마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09:10
2014년 6월 26일 09시 10분
입력
2014-06-26 08:39
2014년 6월 26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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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결혼 사진= 동아닷컴 DB
김현숙 결혼
tvN ‘막돼먹은 영애 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김현숙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현숙은 25일 한 매체를 통해 “7월 12일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라고 밝혔다.
김현숙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1년 동안 교제해왔으며 올해 초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결혼식 날짜와 장소만 정해졌고 현재 김현숙과 예비 신랑이 결혼식 준비를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숙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 출연 중이다.
김현숙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숙 결혼, 축하해요” “김현숙 결혼, 먼저 가시다니” “김현숙 결혼,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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