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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크루즈’ 별명 정웅인 딸 ‘아빠 어디가’ 나온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0 14:52
2014년 4월 10일 14시 52분
입력
2014-04-09 13:43
2014년 4월 9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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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웅인의 딸 세윤양, SBS 방송 캡쳐
'한국의 수리크루즈' 정웅인 딸
연기파 배우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합류,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12일 '아빠!어디가?'의 촬영에 출연한다"면서 "처음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웅인의 딸 세윤 양은 '한국의 수리크루즈'라는 수식어로 불릴 정도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 세간의 이목을 끌어왔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아름다운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어린이다.
정웅인은 오는 12일 진행되는 첫 촬영에서 성동일, 김성주, 류진 등 '아빠!어디가?' 기존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정웅인 딸 정세윤 '아빠 어디가'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아빠 어디가 출연, 한국의 수리크루즈 기대된다" "정웅인 딸 아빠 어디가 출연, 한국의 수리크루즈 얼마나 예뻐졌을까" "정웅인 딸 아빠 어디가 합류,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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