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서 갈수록 ‘잘 나가는’ 수입車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5 03:33
2014년 4월 5일 03시 33분
입력
2014-04-05 03:00
2014년 4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月판매 1만5000대 첫 돌파… 獨브랜드 1~4위 석권
BMW 520d
○
한국서 갈수록 ‘잘 나가는’ 수입車
지난달 국내 수입자동차 월간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1만5000대를 넘어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 동기(1만2063대)보다 30.4% 늘어난 1만5733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 수입차 월간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때는 지난해 7월로 1만4953대였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1∼3월) 누적 판매 대수는 4만4434대로 전년 동기(3만4964대)보다 27.1%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독일차가 1∼4위를 휩쓸면서 강세를 이어갔다. BMW는 지난달 총 3511대를 팔아 1위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와 아우디가 각각 2532대와 2457대로 뒤를 이었다. 폴크스바겐은 2255대를 팔아 4위에 올랐다.
모델별 순위는 △1위 BMW 520d(727대) △2위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643대) △3위 메르세데스벤츠 E220 CDI(580대)가 1∼3위를 차지했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9324대로 전체 판매량의 59.3%였다. 법인구매는 6409대로 40.7%였다. 개인구매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와 서울이 각각 2687대(28.8%), 2433대(26.1%)로 수도권이 절반을 넘었다.
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
#KAIDA
#수입차
#독일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9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0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9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0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부동산 세금은 핵폭탄…함부로 못쓰지만 써야 하면 쓴다”
증시 호황으로 불어난 증권사 임직원 보수…‘연봉킹’은 누구?
김건희 측 “목걸이·금거북이 받은 건 인정…대가성은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