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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하차, ‘도전천곡’ 빈자리 효린이 채운다…위기탈출 후임?
동아일보
입력
2014-03-31 19:58
2014년 3월 31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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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정 하차/동아닷컴 DB)
장윤정 하차
가수 장윤정이 6월 출산을 앞두고 각종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윤정의 후임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에 따르면 장윤정은 이날을 끝으로 각종 프로그램 및 활동을 전면 중단한 뒤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 16일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과 17일 SBS '도전1000곡', 21일 CJ헬로비전 테마콘서트 '좋은 날' 등 MC로 활약한 프로그램 모두 최종 녹화를 마쳤다.
장윤정이 진행하던 '위기탈출 넘버원'은 개그우먼 김지민, 개그맨 정태호, 이슬기 아나운서가 대신 맡는다. '도전천곡'에서는 장윤정 대신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객원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장윤정은 하차 후 출산을 앞둔 기간 동안 태교와 출산 준비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장윤정은 출산 후 오는 9월 컴백을 계획 중이다.
장윤정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하차, 건강한 출산 기원합니다" "장윤정 하차, 도경완 아나운서 얼마나 행복할까" "장윤정 하차,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장윤정 하차, 효린이 도전천곡 대신 진행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장윤정 하차/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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