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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시청률의 여왕’ 이보영 효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1 15:24
2014년 3월 11일 15시 24분
입력
2014-03-11 15:12
2014년 3월 11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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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이보영
SBS ‘힐링캠프’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1일 발표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보영 편이 전국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이는 경쟁 프로그램인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보다 0.9%P 높은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또 슬럼프에 빠졌던 과거 이야기와 여배우로서 연기 철학도 공개했다.
이보영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잇단 성공으로 ‘시청률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KBS2 ‘내 딸 서영이’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각각 최고시청률 47.6%, 24.1%를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전국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했고, MBC 다큐스페셜 ‘공간혁명 작은 집’은 전국기준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힐링캠프’ 이보영 출연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보영, 드라마나 예능이나 시청률 여왕” “‘힐링캠프’ 이보영, 솔직한 입담이 재밌다” “‘힐링캠프’ 이보영, 매력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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