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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과거 미술전공다운 그림솜씨 ‘환상’…‘아이돌 3대 화백답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3 18:05
2014년 2월 13일 18시 05분
입력
2014-02-13 18:01
2014년 2월 13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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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과거 그림
유라, 과거 미술전공다운 그림솜씨 '환상'…'아이돌 3대 화백답네'
유라 아이돌 3대 화백
걸스데이 유라의 '겨울왕국' 엘사 그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유라가 그린 또다른 그림들도 화제로 떠올랐다.
유라는 지난 2011년 8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뭔가 그림그리기 딱좋은날, 평화로운 하루였으니 내 그림도 평화로운 걸로", "갑자기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서 블랙펄을 그려보고 싶었다"라며 그림 두 장을 올렸다.
유라의 그림은 평화로운 농가 그림과 캐리비안의 해적 속 기함 '블랙 펄'을 그린 것. 유라는 울산예고 재학 시절 미술을 전공했다.
유라는 지난 2010년 10월 디지털 싱글 '잘해줘봐야' 활동 때부터 걸스데이에 합류한 유라는 레인보우 재경, 에이핑크 손나은과 함께 '아이돌 3대 화백'으로 인정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유라 아이돌 3대 화백 사진=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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