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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윤하 “가수 데뷔 위해 고등학교 자퇴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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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21:33
2014년 2월 4일 21시 33분
입력
2014-02-04 21:30
2014년 2월 4일 2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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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1대100
'1대100' 윤하 "가수 데뷔 위해 고등학교 자퇴했다"
1대100 윤하 자퇴
윤하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를 공개했다.
윤하는 4일 방송된 KBS '1대100'에 출연한 자리에서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는 가수 데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윤하에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했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과감한 결정을 할 수 있었냐"라고 물었다.
윤하는 "일본에서 OST를 한국어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었다. 이 기회가 아니면 못할 수도 있겠다 싶어 절실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윤하는 "일본 활동 당시 돈 개념이 없었다. 한달 용돈 5000엔 중 회전 초밥 한 끼에 3000엔을 탕진한 적도 있다"라고 회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사진=1대100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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