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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해명에 오초희 사과, 두 사람 비키니 자태 비교해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2:06
2013년 12월 19일 12시 06분
입력
2013-12-17 20:42
2013년 12월 17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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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그루-오초희 비키니 몸매/한그루 트위터·오초희 스타화보)
방송인 오초희의 비키니 사진을 두고 배우 한그루가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한 데 이어 오초희가 이에 대해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지면서, 두 사람의 비키니 자태가 주목받고 있다.
17일 일부 매체들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한그루에 대해 다루면서 오초희의 비키니 사진을 한그루로 잘못 보도했다.
이에 한그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자님 이분은 오초희에요. 제가 아니랍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그루의 해명에 오초희는 트위터를 통해 "한그루 씨 죄송해요. 저번에 뵌 적 있죠? 다음번에 정식으로 사과하겠어요. 제가 그런 건 아녜요"라며 오초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문제가 된 사진에는 오초희가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로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오초희는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이날 화제로 떠오른 한그루 역시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주목을 받은 바 있어 두 사람의 해프닝에 더욱 눈길이 쏠렸다.
한그루 오초희 비키니 사진 해프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그루 오초희, 둘 다 몸매가 대박" "한그루 해명에 오초희 사과까지…기자가 잘못했네" "한그루 오초희, 글래머 몸매라 착각한 듯" "한그루 오초희, 자세히 보니 몸매가 다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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