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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비키니 해명에 오초희 사과 “죄송해요. 제가 그런 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8 08:23
2013년 12월 18일 08시 23분
입력
2013-12-17 17:34
2013년 12월 17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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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그루, ‘오초희 비키니 사진’ 해명/한그루 트위터)
'오초희, 한그루 비키니 사진 해명에 사과'
방송인 오초희가 배우 한그루의 비키니 사진 해명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그루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자님 이분은 오초희에요. 제가 아니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방송인 오초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일부 매체들이 오초희의 비키니 사진을 한그루로 잘못 보도하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한그루가 직접 해명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초희는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한그루 씨 죄송해요. 저번에 뵌 적 있죠? 다음번에 정식으로 사과하겠어요. 제가 그런 건 아녜요"라며 오초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오초희 비키니 사진 해프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그루 오초희, 둘 다 몸매가 훌륭해서 그런 듯" "한그루 오초희, 훈훈하네요" "한그루 오초희, 기자가 잘못했네" "한그루 오초희, 자세히 보니 몸매가 다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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