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유리 폭탄발언 “내 골반, 신촌서 홍대 갈 수 있을 만큼 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3 10:51
2013년 12월 13일 10시 51분
입력
2013-12-13 10:07
2013년 12월 13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유리 폭탄발언’
‘사유리 폭탄발언’
방송인 사유리 폭탄발언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자신을 너무 싫어해서 벌어지는 많은 갈등이 고민이라는 남자의 사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마녀사냥'의 MC 신동엽, 샘 해밍턴, 허지웅, 성시경이 골반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제 골반은 신촌에서 홍대까지 갈 수 있을 만큼 크거든요"라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허지웅은 당황한 표정으로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이에 사유리는 태연한 표정으로 "내 골반 보여주고(?) 싶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유리 폭탄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폭탄발언, 정말 엉뚱해" "사유리 폭탄발언, 매력 터지네" "사유리 폭탄발언, 사유리 골반까지 예뻐?" "사유리 폭탄발언, 당당한 모습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 폭탄발언은 13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령층 근로 의욕 꺾는 ‘국민연금 감액’ 다음달 공식 개편
트럼프 후원으로 워싱턴서 대규모 예배…정교분리 위반 논란
장동혁 “민주당에게 5·18은 권력 확장 도구일 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