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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웃찾사’ 하차…‘도박 혐의’ 검찰조사 양세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2 15:15
2013년 11월 12일 15시 15분
입력
2013-11-12 14:33
2013년 11월 1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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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은지 하차, 양세형/SBS '웃찾사'
방송인 박은지가 2개월 만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서 하차한다.
12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박은지는 지난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웃찾사'에서 하차하게 됐다. 박은지는 라디오 DJ 등 다른 스케줄 문제로 '웃찾사'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은지는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 고정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성형 개그', '셀프 디스' 등을 선보이면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한편, 개그맨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웃찾사'에 비상이 걸렸다.
'웃찾사' 제작진은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자 회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웃찾사' 측은 언론에 양세형의 불법 도박 혐의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다. 회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양세형을 비롯해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앤디, 붐 등 연예인들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줄줄이 소환되면서 방송가에 충격을 주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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