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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수지 견제’ 논란 심경? SNS에 “어휴…” 탄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4:30
2013년 9월 10일 14시 30분
입력
2013-09-10 14:22
2013년 9월 10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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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라-수지/트위터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미쓰에이의 수지를 견제했다는 논란에 대해 속상함을 내비쳤다.
유라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어휴…"라는 짧은 탄식으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는 최근 유라가 수지를 견제한다는 루머가 퍼진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팬이 찍은 '유라 수지 견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는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 촬영현장을 담은 것. 그런데 이 동영상에는 마치 유라가 수지를 곁눈질로 노려보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어 오해를 샀다.
급기야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언론에 이같은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라 수지 견제, 노려본 게 아닌 것 같다", "유라 수지 견제, 그냥 쳐다본 거겠지", "유라 수지 견제, 오해를 사서 속상하겠다", "유라 수지 견제, 오해는 오해일 뿐", "유라 수지 견제, 해프닝 같다", "유라 수지 견제, 속상했겠다", "유라 수지 견제, 친하게 지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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