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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 추모식 4주기…달라진 풍경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5-23 10:42
2013년 5월 23일 10시 42분
입력
2013-05-23 10:37
2013년 5월 23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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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묘역에서 진행된다.
추도식은 유족과 민주당 지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추도사, 추모영상과 왕기석 명창의 추모곡 노란 바람개비의 노래, 노건호씨의 유족 인사말, 추모시 낭송, 참배 순서로 진행된다.
추도사는 참여정부 국정원장을 역임한 고영구 변호사가 낭독을 맡았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민주당 김한길 대표, 전병헌 원내대표,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동대표, 이해찬·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재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민주당 박남춘, 김용익, 김현, 이학영, 임수경, 최민희, 이원욱, 임내현, 한정애 의원과 진보정의당 천호선 최고위원 등도 추도식에 다녀갈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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