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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박은지 여동생, 언니 뺨친 미모

입력 2012-12-14 09:25업데이트 2012-12-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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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여동생 박은실’
방송인 박은지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 동생 TV광고 찍었어요. 트리뷰 기상캐스터 박은실 편”이라는 글과 동생 박은실이 출연한 TV광고 동영상을 게재했다. 박은실은 현재 YTN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실 기상캐스터는 블루톤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를 뽐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정갈한 목소리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언니 박은지 못지 않은 볼륨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모 자매 탄생”, “기상캐스터 집안이네~ 날씨는 빨리 알겠다”, “몰랐네~ 와우 우월한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은지 여동생 박은실’ 영상캡처·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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