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전두환 조카’ 봐주기? 구속영장 두 번 기각
채널A
업데이트
2012-08-28 00:55
2012년 8월 28일 00시 55분
입력
2012-08-27 22:24
2012년 8월 27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가
얼마 전 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이틀 만에 풀려났습니다.
경찰이 두차례 신청한 구속 영장은
검찰이 모두 되돌려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도 그랬을까요?
유재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전두환 조카’ 봐주기? 구속영장 잇따라 기각
[리포트]
지난 6월2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
조 모 씨를 체포 이틀 만에 풀어줬습니다.
전 전 대통령 여동생의 아들인 조 씨는
부친의 해외 비자금 회수 명목으로
지인들로부터 5억 원 가량을 받은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지명수배된 상태였습니다.
조 씨를 풀어준 뒤
경찰은
두 차례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으나
모두 반려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비자금 회수 비용을 대주면
사례비 등을 지급한다는 조건으로
5천7백만 원을,
또 고급주택 분양권을
반값에 주겠다며
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만 인정하고
경찰에 불구속 지휘를 내렸습니다.
전직 대통령 조카의
신병 처리 문제를 놓고
수사 기관 간에 혼선이 빚어진 셈입니다.
[전화인터뷰: 경찰 관계자]
"거기에 대해 공식 입장은 없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피해 금액을 놓고
피해자 측과 조 씨 간에 차이가 있어
추가 조사 후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게 타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스탠드업 : 유재영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인
전경환 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도
2년 넘게 형 집행정지 중인데다,
조 씨까지 구속 수사를 면하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유재영입니다.
#전두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尹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국힘 청년오디션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尹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국힘 청년오디션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00만 관중 지갑 열어라”… 유통가 ‘야구 마케팅’ 후끈
60대 중국인,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
경기 구리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