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아람 심경 고백 “고마운 마음들로 이겨내고 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09 22:58
2012년 8월 9일 22시 58분
입력
2012-08-09 14:02
2012년 8월 9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아람. 스포츠동아DB
‘신아람 심경 고백’ 오심으로 인해 눈물을 지었던 여자 펜싱의 신아람(26)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 고백을 했다.
신아람은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힘든 시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고마운 마음들로 이겨내고 있다”며 “감사해요 정말정말”이라고 팬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신아람은 준결승에서 ‘멈춰버린 1초’ 오심 때문에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후 억울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나선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해 개인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5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0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5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0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NS 많이 할수록 인간관계 넓어진다?”…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이유
[사설]韓-印 정상회담… 공급망 다변화-시장 확대의 핵심 파트너로
與, 울산 남갑에 ‘영입 1호’ 전태진…“이광재·송영길 공천 염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