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배수정 올림픽 방송 발언 논란 “영국인으로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0:07
2012년 7월 28일 10시 07분
입력
2012-07-28 09:53
2012년 7월 28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수정 발언 논란. 사진제공|MBC.
‘배수정 올림픽 방송 진행 발언 논란’
런던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을 맡은 ‘위탄2’ 배수정의 진행이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방송된 MBC '2012 런던올림픽' 개회식 1부와 2부는 각각 '경이로운 영국'과 '악마의 맷돌'이라는 주제로 영국 런던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개회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배수정은 MC 김성주와 함께 중계방송 공동 진행을 맡았다. 영국 유학파 출신이자 MBC 프로그램 '위탄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배수정은 개막식에 사용된 팝 음악들에 다양한 설명들을 덧붙였고, 영국의 각종 문화코드를 비롯해 적절한 애드리브까지 써가며 올림픽 개막방송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배수정은 영국 태생답게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사만다 캐머런 부인 등 화면에 등장하는 영국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세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 방송인이 아니기에 배수정은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지 못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특히 "영국인으로선 정말 자랑스러웠고, 대한민국 선수 대표팀도 보면서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다", "저도 지금 영국인으로서 너무 자랑스럽다" 등의 발언은 논란이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둘로 나뉘었다.
누리꾼들은 "전문 아나운서도 아닌데 잘했다", "수고했다", "타이밍에 맞는 설명은 좋았다" 의 긍정적인 반응과 "진행이 답답했다", "캐스팅이 파격적이긴 했지만 무리수였다", "방송에서 '영국인으로서'라는 말은 좀 아닌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한편 런던 올림픽에는 205개의 국가와 1만 6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26개 종목을 두고 302개의 금메달을 다툴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한한령’ 완화 기대에… K패션 브랜드, 상하이 속속 진출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