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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집안 공개 “외제차 B사 고위간부의 아들, 부유해 인기 신경 안 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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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10:01
2012년 7월 19일 10시 01분
입력
2012-07-19 09:50
2012년 7월 19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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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형식, 집안 공개.
‘광희, 멤버 형식 집안 공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멤버 형식의 부유한 집안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용감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야구해설가 이병훈, 개그맨 김영철, 백재현,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성형수술 등 입담을 과시하다 "이번 앨범 활동에서는 메인보컬 케빈이 꼭 떴으면 좋겠다. 녹음은 대부분 다 하고 비디오에서는 다른 친구들만 나와서 케빈이 힘들어한다"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규현은 또 다른 메인보컬 형식을 언급하며 "형식은 버린 것이냐"고 물었고 광희는 "형식이는 집안이 워낙에 부유해서, 인기에 대해 크게 연연해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MC들은 형식의 집안에 대해 궁금함을 표시했고 광희는 "형식이는 외제차 B사의 고위 간부 아들이다. 괜히 화제가 될까 봐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광희와 형식이 포함된 그룹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신곡 '후유증'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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