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배수빈 “동네형 이병헌, 환상 없다…직접 김치찌개도 끓여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5:21
2012년 7월 4일 15시 21분
입력
2012-07-04 15:11
2012년 7월 4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수빈. 사진제공 | SBS
‘배수빈, 이병헌 고수 조현재 등 황금인맥 자랑’
배우 배수빈이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평소 연예계 의리 남으로 꼽히는 배수빈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 출연해 화려한 연예계 인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이 “밤늦게 전화해도 달려나올 것 같은 동료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배수빈은 “고수, 진구, 조현재는 언제 불러도 올 것 같다”라고 바로 대답했다.
이에 최화정이 “굉장히 화려한 모임이다. 함께 있으면 빛이 나겠다”라고 거들자, 배수빈은 “아마 술판을 벌이고 있을 거다”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또 청취자가 “이병헌과 친하다고 들었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뭘 하느냐?”라고 묻자 “이병헌은 평한 동네 형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이병헌 씨에 대한 환상은 없다. 직접 집에 초대해 김치찌개를 해준 적도 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배수빈은 관심 있는 걸그룹으로 애프터스쿨을 꼽기도 했으며 연기하기 가장 편했던 상대 여배우로 “딱 한명만 고르긴 힘들지만 한효주 씨”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수빈은 영화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흉기 휘두르고 車 훔쳐 도주…유리창 격파해 검거한 경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