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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졸업사진 봤더니…‘100% 모태미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0 14:14
2012년 1월 20일 14시 14분
입력
2012-01-20 13:53
2012년 1월 20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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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사진| 온라인 게시판
카라의 막내 강지영(18)의 졸업 사진이 눈길을 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쓰에이 수지와 카라 구하라와 강지영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자연산 미모로 유명하다. 수지는 과거 방송을 통해 성형이 아닌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구하라 역시 기존에 있던 쌍꺼풀을 살짝 집고, 코에 주사 한 대, 치아 교정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중 강지영은 어렸을 적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외모를 과시했다.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강지영은 과거와 똑같은 미모로 ‘모태 미인’임을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누가 어렸을 때 못생기면 커서 예쁘다고 했나”, “초등학교 졸업 사진부터 너무 예쁘다”, “졸업사진이 저렇게 예쁘다니”, “눈물이 난다 .난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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