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생 46%, 살면서 왕따 겪어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1-06 11:24
2012년 1월 6일 11시 24분
입력
2012-01-06 11:13
2012년 1월 6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중·고등학교의 집단따돌림 현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대학생 절반가량이 '왕따'를 당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구직 포털 알바몬은 대학생 88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6.7%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왕따를 경험한 시기(복수응답)로는 '중학교 때'라는 응답이 54.3%로 가장 많았다.
'초등학교 졸업 이전'(40.7%), '고등학교 때'(26.4%)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으며 '대학 입학 후'라는 답변도 7.3%를 차지했다.
따돌림의 유형(복수응답)으로는 '전혀 말을 걸지 않고 투명인간처럼 취급한다'(75.7%),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약을 올린다'(72.4%), '여러 사람 앞에서 무시하고 창피를 준다'(66.9%) 등의 답변이 나왔다.
'때리거나 밀치는 등 위해를 가한다'(38.2%), '금전, 물건을 빼앗는다'(25.0%) 등의 응답도 이어졌다.
특히 왕따를 경험한 대학생의 31.3%가 당시 '죽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으며 절반 이상인 56%는 '상대방에게 복수심을 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따돌림 방지를 위한 조치(복수응답)로는 '철저하고 강력한 처벌'(25.6%), '교사의 주의 깊은 관찰과 지도'(19.9%), '원활한 교유관계 유지를 위한 인성교육'(18.4%), '학내 전문 상담교사 및 상담시설의 배치'(13.1%) 등을 꼽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붐’ 피로도 커졌나… 아마존 250억달러 채권에 반응 ‘냉랭’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동아리 공금’으로 주식 투자한 대학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