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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뷰티 아이템] 박주미의 레드 립 메이크업 화제! 더우먼동아 에디터 4인의 립 포인트 메이크업 노하우 &추천 립 아이템 4
업데이트
2011-02-08 15:08
2011년 2월 8일 15시 08분
입력
2011-02-07 14:57
2011년 2월 7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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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박주미. 극중 미술사학을 전공한 프랑스 유학파답게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프렌치 시크 룩과 레드 립을 강조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주미처럼 레드 립을 강조할 때는 눈이나 볼 등은 내추럴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립 포인트 메이크업은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어 화장할 시간이 없거나 내추럴한 피부 톤을 살리고 싶을 때 제격이다.
입술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더우먼동아 에디터 4인의 각기 다른 립 포인트 메이크업 노하우와 추천 아이템을 소개한다.
에디터 박미현_베네피트 베네틴트
평소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보다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는 틴트를 즐겨 발라요. 맨 얼굴에 발라도 자연스럽고 잘 번지거나 묻어나지 않아 편해요.
틴트는 입술 뿐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할 수 있어 좋고, 다크서클이 심할 경우 눈 밑에 살짝 바르면 손쉽게 생기 있어 보이는 인상을 연출할 수 있어요.
에디터 권소희_로라 메르시에 블루밍 립 글라세 오렌지 튤립
끈적이는 느낌이 싫어 립스틱을 선호하는 편인데 로라 메르시에의 블루밍 립 글라세는 입술에 쫀득하게 밀착돼 끈적이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선명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더라고요.
컬러 역시 자연스럽게 얼굴 혈색을 살려주는 오렌지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요.
에디터 정은영_MAC 립스틱 모란지
입술이 두꺼운 편이라 글로시한 느낌 대신 매트한 질감에 핫 핑크나 오렌지 계열의 립스틱을 즐겨 발라요.
비비드한 컬러가 부담스러울 경우 립스틱을 입술에 점을 찍듯 몇 번 발라준 뒤 손가락으로 두들겨 펴 바르면 자연스러운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매트한 느낌이 싫다면 투명 립글로스를 덧발라 볼륨감을 더해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에디터 이민경_나스 퓨어 매트 립스틱 떼르 드 퓨
깊이감 있는 딥 레드 컬러로 상황에 따라 강약을 조절해 바르면 다양한 레드 톤의 입술을 연출할 수 있어요.
중요한 모임이 있는 날은 짙게 펴 발라 강렬한 느낌을 주고 평소 때는 투명 립글로스랑 섞어 발라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연출해요.
질감이 매트하기 때문에 지속력은 좋지만 바르기 전 립밤을 발라 입술 각질을 관리해야 깔끔한 레드 립을 연출할 수 있어요.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사진·문형일<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도움주신 곳·베네피트 02-3438-9683 로라메르시에 02-514-5167 맥 02-3440-2642 나스 02-690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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