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앞으로 국회에서 펄펄 뛰는 행동 자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1-22 03:53
2010년 1월 22일 03시 53분
입력
2010-01-22 03:00
2010년 1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기갑 지역구 마을모임서 밝혀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사진)는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국회 폭력혐의)에 대한 1심 판결에서 무죄가 선고된 데 대해 21일 “국회 내 문제를 법적으로 제재하고 야당을 탄압하려는 한나라당의 무모한 생각을 사법부에서 바로잡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지역구인 경남 사천시 사천읍 정의1동사무소에서 열린 마을주민모임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당시 행동은) 국회에서 서민 농어민 실직자 장애인들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려다 보니 감정이 격해져 보인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온화하고 따뜻한 정치인 상을 만들어가겠다”며 “국회에서 난리를 치고 펄펄 뛰는 행동은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무죄라는 1심 판결이 (항소심에서) 달라질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만약 유죄 판결이 난다면 상고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수면부족, 심리치료… 오염된 일터에서 일하십니까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자산 1억 추징보전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