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유상철, 12일 K리그 개막전서 은퇴경기

입력 2006-03-07 03:09수정 2009-10-0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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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유상철(35·울산 현대)이 1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 상무와의 프로축구 2006 K리그 개막전에서 은퇴 경기를 한다. 울산 구단은 유상철에 대해 “향후 지도자 수업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유상철은 “마지막 경기에는 단 몇 분을 뛰더라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며 개인 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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