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콤팩트뉴스] 2020 하나은행 FA컵 1~4라운드 대진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20-02-18 15:31수정 2020-02-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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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대한축구협회
‘2020 하나은행 FA컵’ 1~4라운드 대진추첨식이 18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올해 FA컵에는 총 60팀이 출전한다. 3월 14일 열리는 1라운드에는 K5리그부터 K3리그까지 32개 팀이 나선다. 28일 펼쳐지는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승자 16개 팀과 K3리그 상위 6개 팀, K리그2 10개 팀까지 32개 팀이 승부를 벌인다. 4월 8일 예정된 3라운드는 2라운드 승자 16개 팀과 K리그1 8개 팀이 나선다.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K리그1 4팀(수원 삼성, 전북 현대, 울산 현대, FC서울)은 FA컵 4라운드(16강·7월1일)부터 참가한다.

정우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2군의 정우영이 1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할레셔와의 2019~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부리그 24라운드에서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골을 기록했다. 정우영은 후반 44분 팀의 6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6-1 대승에 기여했다. 바이에른 뮌헨 2군은 4연승과 함께 10승5무9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8위로 올라섰다.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선수들과의 미팅에서 “리그2(4부 리그)로 떨어지더라도 나는 팀에 남을 것”이라 공언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5일 맨시티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위반했다며 3000만 유로(약 385억 원)의 벌금과 2020~2021, 2021~2022시즌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출전을 금지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한편 맨시티 측은 “UEFA가 조사 시작부터 결론까지 편파적인 행정 절차를 펼쳤다”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할 뜻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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