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5 07:24
2026년 3월 15일 0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서동주가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고 했으나 병원 검사 결과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드디어 이식한지 21일차가 돼서 병원에 갔다. 너무나 안타깝게도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hCG 수치는 조금 올라서 1144까지 올랐다. 수치가 1500~2000정도 돼야 아기집을 볼 수 있는데 아기집은 볼 수 없었다”고 했다.
서동주는 “교수님께서 이렇게 늦게 시작하다가 정상치로 가는 경우에 잘 되는 걸 못 봤다고 희망 회로 돌리는 게 어떻게 보면 희망 고문이고 시간 낭비일 수 있다고 하시더라. 충분히 이해는 간다. 결론적으로 일주일 더 지켜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아까는 눈물도 났는데 지금은 덤덤하다. 사실 임신 기사가 너무 많이 나서 마음이 좀 그랬다. 확실하게 임신이 됐다는 게 아니었는데 어떤 기자 분이 쓰고 그걸 퍼다 나르다 보니까 퍼진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난임 겪으신 분은 제 마음이 어떨지 잘 아실 것 같다. 가장 큰 형벌은 기다림인 것 같다. 조금만 더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서동주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두 줄이 표시된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하면서도 임신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며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되어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말했었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4살 어린 남성과 지난해 결혼했다. 남편은 서동주 매니저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檢, 31억 횡령 혐의 이호진 태광 前회장 기소
“미술관·박물관 자주 갈수록 천천히 늙는다”…얼마나?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