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2년 12월 5일 00시 0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금융결제원은 4일 시중은행을 통해 무주택 우선공급 대상자의 청약을 받은 결과 17개 단지, 1023가구 모집에 8200명이 신청해 평균 8.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10차 동시분양 경쟁률(4.9 대 1)보다는 높고 9차 때(7.9 대 1)와는 비슷한 수준이다. 올 들어 최대 물량이 분양된 데다 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가 많아 두자릿수 경쟁률이 예상됐으나 그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번 동시분양에서는 강남구와 양천구 등 이른바 인기 지역과 비인기 지역의 경쟁률 격차가 뚜렷했다.
11가구를 모집한 서초2차 대림 e편한세상에는 943명이 몰려 85.7 대 1로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목동 금호베스트빌 2단지는 16가구 모집에 601명이 지원해 37.6 대 1로 뒤를 이었다.
반면 정릉 중앙하이츠빌Ⅱ, 시흥동 한빛무궁화아파트, 공릉동 광덕파크빌 아파트 등 5개 단지에서 미달이 속출해 총 77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았다.
이날 미분양된 77가구는 5일 있을 서울 지역 1순위 청약자와 수도권 무주택 우선공급대상자에게 돌아간다.
김창원기자 changkim@donga.com
(18:30 현재 국민은행에서 청약 접수한 중간집계분)
(평)
세대수
(2002.12.04)
(△미달)
△83
※ 접수현황은 '02.12.4 18:30 현재 국민은행에서 청약접수한 중간 집계분으로 국민은행 외 시중은행의 청약접수분은 제외되었으며, 최종집계결과 청약 경쟁률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02.11차 서울지역 동시분양
서울거주무주택우선공급 청약 접수현황 주택명 주택형(m2) 평형 공급 서울시 접수
세대수경쟁률 서울 공릉동 광덕파크빌 아파트 105.3A 31.8A 5 0 △5 105.3B 31.8B 6 1 △5 105.4C 31.8C 8 1 △7 서울 목동 금호베스트빌 2단지 106.8 32.3 16 543 33.9:1 서울 서초2차 e-편한세상 107.2 32.4 11 851 77.4:1 서울 정릉 e-편한세상 79.4A 24.0A 94 283 3.0:1 79.4B 24.0B 59 71 1.2:1 107.7 32.5 77 532 6.9:1 서울 신월동 휘버스 빌 58.3 17.6 1 0 △1 66.1 19.9 1 0 △1 75.5 22.8 1 0 △1 76.3 23.0 1 1 1.0:1 77.0 23.2 1 0 △1 78.2 23.6 1 0 △1 78.5 23.7 1 0 △1 79.8 24.1 1 0 △1 82.1 24.8 2 0 △2 83.8 25.3 1 0 △1 85.4 25.8 2 1 △1 88.1 26.6 1 0 △1 89.3 27.0 1 3 3.0:1 99.2 30.0 1 0 △1 102.0 30.8 3 3 1.0:1 서울 신정동 로데오 휘버스 빌 104.5 31.6 11 11 1.0:1 서울 래미안 안암 79.5 24.0 49 693 14.1:1 서울 성내2차 e-편한세상 105.9 32.0 4 16 4.0:1 106.1 32.0 24 191 8.0:1 서울 구의동 세림 리오빌 105.5 31.9 4 5 1.3:1 105.7 31.9 2 6 3.0:1 서울 상도동 상도패리스 108.0 32.6 19 28 1.5:1 서울 브라운스톤 봉천 76.5 23.1 23 124 5.4:1 103.5 31.3 4 38 9.5:1 서울 정릉동 중앙하이츠빌Ⅱ 60.1 18.1 2 2 1.0:1 75.9 22.9 19 5 △14 81.2A 24.5A 7 5 △2 82.1B 24.8B 9 4 △5 82.1C 24.8C 5 3 △2 88.4 26.7 4 10 2.5:1 100.0A 30.2A 11 9 △2 100.0B 30.2B 1 0 △1 106.6A 32.2A 22 15 △7 107.6B 32.5B 74 71 △3 113.8 34.4 6 6 1.0:1 서울 둔촌동 청원파크빌 90.6 27.4 1 0 △1 104.4 31.5 2 1 △1 104.8 31.6 2 0 △2 105.0 31.7 6 6 1.0:1 서울 시흥동 한빛 무궁화아파트 76.7 23.2 1 0 △1 82.8 25.0 2 1 △1 86.0 26.0 12 4 △8 93.2 28.2 2 0 △2 106.3 32.1 1 0 △1 서울 논현동 한진 아르세움 92.4 27.9 4 27 6.8:1 111.2 33.6 33 144 4.4:1 서울 염창동 한화 꿈에그린 85.0 25.7 53 463 8.7:1 93.1 28.1 15 101 6.7:1 110.9 33.5 89 1753 19.7:1 서울 종암동 2차 IPARK 77.5 23.4 91 440 4.8:1 78.5 23.7 35 49 1.4:1 105.2 31.8 79 845 10.7:1 [ 합 계 ] 1,023 7,366 7.2:1 트렌드뉴스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