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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10월 10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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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남구 8894가구(8.4%), 양천구 7456가구(7%), 관악구 6627가구(6.2%), 성동구 5285가구(5%) 등의 순.
반면 금천구(105가구·0.1%), 은평구(464가구·0.4%), 종로구(550가구·0.5%), 영등포구(562가구·0.5%), 강동구(575가구·0.5%), 용산구(897가구·0.8%) 등 6개구는 임대아파트 비율이 1% 미만이었다. 광진구와 서초구는 임대아파트가 아예 없었다.
김 의원은 “대규모 임대아파트 건립은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집중 유입을 초래하기도 한다”며 “시는 국민임대주택 10만호 건설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치구별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태훈기자 jeff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