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일본은 지금 : 주전 생존경쟁
[독자편지]홍경석/대청댐 주변 조명시설 늘렸으면
업데이트
2009-09-17 18:07
2009년 9월 17일 18시 07분
입력
2002-07-30 23:21
2002년 7월 30일 23시 2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 등쌀에 열대야 현상까지 겹쳐 밤잠 역시도 이루기 힘든 나날이다. 그래서 지난 주말 밤에는 견디다 못해 대청댐을 찾아갔다. 시원스러운 물줄기 덕에 더위도 증발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지만 대청댐의 진입로는 물론이고 주차장 역시 너무 어두워 그곳에 피서를 온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었다. 대청댐 관리단은 대청댐의 진입로 부근과 주차장 등지에 조명시설을 확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홍경석 대전 동구 성남동
일본은 지금 : 주전 생존경쟁
>
③야나기사와
②나카무라
①산토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안드레스 솔라노 한국 블로그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 순배 돌리고 술∼술 읊어요
이커머스 업계 “멤버십 고객 잡아라”… 혜택 강화 등 총력전
‘AI 대중화’ 나선 삼성전자… “올해 제품 8억대에 적용하겠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