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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3월 11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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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에 따라 기존 한글 외에도 영어와 한자로 행선지명을 표기하고 규격 디자인 색상 등이 통일된 새 표지판을 다음달 말까지 모든 시내버스에 붙이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이 별도의 예산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선정한 시행업체가 버스 뒷문 유리창 일부를 광고면으로 활용토록 허용할 방침이다.
서영아기자 sy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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