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태풍보다 무서운 것

동아일보
입력 2001-09-11 15:17업데이트 2009-09-19 08:1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태풍이 일본 중부지방을 강타한 11일 도쿄 증권거래소 옥외전광판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이 니케이 지수 1만선 붕괴여부를 지켜보고 있다. [AP]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