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음주운전에 엄마 잃은’ 금쪽이, 3년 만에 재출연…은둔 끝냈을까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2 01:04
2025년 12월 12일 0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방황했던 ‘금쪽이’가 3년 만에 시청자를 찾는다.
12일 오후 8시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연말 특집 ‘긴급 점검, 화제의 금쪽이 그 후…’ 첫 번째 방송이 공개된다.
특집 1편은 ‘3년 만의 만남! 슬픔에 잠겨 은둔했던 아들’의 이야기로, 130회·131회의 금쪽이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의 금쪽이는 음주운전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뒤 마음의 문을 닫고 9개월 동안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공부도 상위권이고 수상 경력도 화려했던 아이가 갑작스레 등교를 거부한 채 은둔형 외톨이로 접어든 모습은 시청자에게 깊은 안타까움을 남겼다.
3년이 지난 현재 18세 청년이 된 금쪽이는 과연 은둔 생활을 극복하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됐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에서는 캠핑장에 간 금쪽이네 가족을 비춘다.
하지만 아빠와 여동생만 보일 뿐 정작 금쪽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고기를 구워 먹으며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금쪽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제작진은 “과연 금쪽이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