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청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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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문채원(39)이 6월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 나눈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에 가죽 재킷을 걸친 문채원이 어딘가를 응시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문채원은 청순한 단발머리를 하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어진 사진 속 문채원은 미니스커트까지 걸친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면서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에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며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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