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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8월 6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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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김영순, 백미혜 등 대구지역 여류작가들은 현대인의 고독과 소외, 인간의 자유 의지 등을 형상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로니 페더 등 미국 여류작가 7명은 자연에 대한 관조와 인간내면의 심리상태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출품한다.
<정용균기자>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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