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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4월 22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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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선전해 판매한 강북구 수유동 스마일쇼핑 등 18개 업소는 검찰에 고발하고 동작구 사당동 하동청학동흑염소 등 4개 업소에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김현진기자>brigh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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