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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하석주, 3억원에 포항 입단계약
업데이트
2009-09-21 17:42
2009년 9월 21일 17시 42분
입력
2000-12-04 18:39
2000년 12월 4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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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의 달인’ 하석주(32)가 계약금 2억원, 연봉 1억원에 포항 스틸러스와 계약을 했다. 98년 9월 부산 대우에서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하면서 일본 J리그에 진출한 하석주는 빗셀 고베로 이적한 뒤 올 시즌을 끝으로 국내 복귀를 추진해 왔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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