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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 소식]롯데 마해영 후원회에 주식 전달
업데이트
2009-09-23 08:26
2009년 9월 23일 08시 26분
입력
2000-01-10 20:07
2000년 1월 10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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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발족한 프로야구 롯데 마해영 후원회가 주식을 후원기념 선물로 내놓았다. 후원회장인 ㈜넥센의 최우진사장은 발족식에서 자사의 주식 2000주(시가 1억원)를 마해영에게 전달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팬인 최사장은 “올해 롯데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바라는 뜻에서 마해영의 후원회를 발족시키게 됐다”고 밝혔다. 87년 설립된 ㈜넥센은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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