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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01-15 19:21수정 2009-09-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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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박세리(22·아스트라)의 활약으로 일반인의 삶속에 파고 든 골프. 그러나 아직은 용어와 규칙 등이 낯선 초보자도 많다. ‘이글이 뭐예요’라고 묻기도 쑥스럽고….

그렇다면 ‘골프서치’의 문을 두드려 보자. ‘초보골퍼’ 만두기가 겪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골프의 기원부터 용어 예절 등을 배울 수 있다. 골프를 삽화로도 즐길 수 있어 머릿 속에 쏙쏙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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