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PGA스킨스]오메라,43만달러상금 최고액 경신

입력 1998-11-30 19:30수정 2009-09-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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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메이저 2관왕(마스터스, 브리티시오픈)인 마크 오메라(미국)가 미국PGA 스킨스대회 사상 최고액의 상금을 따냈다.

오메라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란초라킨타GC(파71)에서 벌어진 98스킨스대회에서 총 43만달러(약 5억2천만원)를 획득, 86년 퍼지 죌러(미국)가 작성했던 종전 스킨스대회 최고 상금기록(37만달러)을 경신했다.〈라킨타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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