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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의
[테니스/대통령盃]건국대 남대일반부 우승
업데이트
2009-09-26 09:34
2009년 9월 26일 09시 34분
입력
1997-09-28 20:25
1997년 9월 28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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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가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 남대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대학최강 건국대는 28일 서울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결승에서 국가대표 이형택과 김동현의 수훈으로 한국산업은행을 3대0으로 완파, 우승했다. 남고부 결승에서는 고교랭킹 2위 김영준이 활약한 건대부고가 부명고를 3대0으로 물리쳤으며 여고부 결승에서는 주문진실고가 수원여고를 2대1로 눌렀다.
서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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