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서 2m26 넘어 공동 3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2 08:59
2026년 3월 22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회 2연패는 불발했지만 4회 연속 입상
ⓒ뉴시스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상혁은 21일(현지 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넘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우상혁은 대회 2연패는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이 대회에서 4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022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금메달(2m34)을 획득해 한국 육상 선수 최초로 세계실내선수권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이어 2024 글래스고 대회에선 동메달(2m28), 2025 난징 대회는 2m31로 두 번째 금메달을 땄다.
우상혁은 이날 2m17부터 2m22, 2m26을 모두 1차 시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2m30을 1, 2, 3차 시기 모두 실패하면서 최종 기록은 2m26이 됐다.
이번 대회 금메달을 2m30을 1차 시기에 넘은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에게 돌아갔다.
은메달은 3차 시기에 2m30에 성공한 에리크 포르티요(멕시코)다.
레이먼트 리처즈(자메이카)는 2m26을 1차 시기에 넘은 뒤 2m30에 실패하며 우상혁과 공동 3위가 됐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해미시 커(뉴질랜드)와 은메달리스트 셸비 매큐언(미국)은 출전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여행수지 ‘만년 적자’ 반전시킨 한류의 힘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이란 때릴 비밀 軍기지 운용”
[속보]코스피 78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