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이드]파리 날씨 변덕…독감 기승

입력 1997-01-12 19:44수정 2009-09-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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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역을 강타한 살인한파로 일대 홍역을 치른 파리는 요즘 맹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고 있다. 아침 최저 섭씨 영하 3도, 낮 최고 2도 안팎. 그러나 구름이 많이 끼어 한낮에도 어두운 편이고 독감이 기승을 부려 감기환자가 적지 않다. 파리의 변덕스런 날씨에 대비, 두툼한 외투와 목도리 모자 방한화 등을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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