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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아내, 치어리더 출신”… 미모의 아내·붕어빵 외모 아들 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7:15
2015년 11월 23일 17시 15분
입력
2015-11-23 17:13
2015년 11월 23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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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아내’
개그맨 문세윤의 아내이자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문세윤은 아내 김하나 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아내가 야구 치어리더였는데 아내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도 있었고 진상 관중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LG가 역전하려고 달릴 때 ‘아파트’ 노래가 나온다. 이후 아내가 차에서 데이트하다 ‘아파트’만 나오면 흥분하는 게 있었다. 직업병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세윤은 6년 동안 교제한 프로야구 LG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김하나 씨와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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